첫째.술,담배 왜 안되는가? 이건 항상 생각하던 문제 였는데요. 술,담배라는것이 사회적으로 이미지가 안좋아서 그냥 교회에서도 하지말라는건지, 아닌 율법에 어긋나는건지 궁금합니다, 둘째.헌금 꼭 내야하는 것인가? 제 주위사람들 전도를 할려고 하면 걸리는게 역시나'돈'입니다. 십일조,감사헌금,헌금...돈내는게 많다 그래서 싫다.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..;; 셋째.편견인가? 어릴때 부터 느낀건데, 교회에서 얘기를 하다보면, 이런얘기를 간혹 들었어요. "담배피고, 술 먹는 그런 애들...."담배피고 술먹는다고 다 나쁜 사람처럼 싸잡아 말하는 경우, 씁쓸하더군요.. 넷째.권위 목사님의 권위가 궁금합니다. 같은 사람으로써 주님의 아들로 봐야하는건지 아님 우리보다 위의 사람으로 봐야하는건지. 여담이지..